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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부평구, 청천농장에서 민·관·군 합동 수해복구

  • 등록 2025.08.18 13:21:35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6일 중소제조업체가 모여 있는 청천농장 일대에서 제17보병사단, 청천1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수해 복구에 나섰다. 이번 복구는 지난 13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업체 2곳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복구에는 구 직원 25명, 청천1동 자율방재단 및 통장 20여명, 17사단 50명이 참여했다. 구와 17사단은 복구를 위해 굴삭기, 준설차, 5t 트럭, 불도저, 살수차 등 중장비를 다수 동원했다. 복구활동은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뤄졌다.

 

복구대상 업체들은 집중호우 당시 공장 뒤편 원적산과 장수산에서 토사가 쏟아지면서 공장 건물 외벽이 무너지고, 기자재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복구에 참여한 인력들은 중장비를 동원해 공장 내부에 쌓인 토사와 폐기물을 제거했다. 또, 재차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막기 위해 마대자루를 쌓아 산기슭을 보강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먼저 이번 수해로 예기치 않게 피해를 입으신 구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해 복구에 힘써주신 17사단 장병과 청천1동 통장 및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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