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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부평구의회 제271회 임시회 개회

  • 등록 2025.09.03 14:50:06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안애경)는 9월 2일부터 9월 12일까지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현장방문, 구정질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첫날인 9월 2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71회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등을 의결했다.

 

9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 7일간은 위원회 활동 기간으로 현장 방문 과 조례안 등 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사,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등이 이루어진다.

 

이어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은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정질문이 실시되며, 12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그동안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함으로써 회기가 마무리된다.

 

 

 

안애경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현장방문과, 구정질문 등이 예정되어 있다”며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이해와 실효성 점검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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