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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창숙 서시련 회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및 발대식 열어

  • 등록 2026.01.12 14:29:28

 

[TV서울=김경진 객원기자] 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협회(이하 서시련) 회장 선거에 나서는 신창숙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오후 용산구 소재 서울맹학교 1층 대강당에서 출마선언 및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안마사협회 윤대현 사무총장, 정창선 총동문회장, 정찬호 예능중앙교회 담임목사, 유정일 영등포지회장 당선인, 안인영 안마사협회 경기지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창숙 예비후보는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서시련의 방향을 결정한다. 서울 전체 회원과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말로 설득하지 않고, 행동과 결과로 증명하며, 회원의 삶 앞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동권 개편 ▲65세 이후 실명자 활동지원 확대 ▲생업·생활권·건강권 보호 ▲25개 전 지회 쉼터·사무공간 확보 등의 공약을 설명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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