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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 시민사회단체 "부패·비리·반민주 지선 후보자 퇴출해야"

  • 등록 2026.02.25 16:04:43

 

[TV서울=강상훈 전북본부장]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내란세력청산·사회대개혁실천 전북개헌운동본부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최근 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를 통해 지방선거 후보의 적격 여부를 판단했는데, 적격 판단을 받은 후보자 중 부패·비리, 반민주, 반노동 후보들이 포함됐다는 소식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권리를 짓밟고 부패와 비리에 연루된 후보가 단체장이 되면 권력은 시민이 아닌 개인과 측근의 이익을 위해 쓰일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러한 단체장 후보로는 김관영 도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최영일 순창군수를 지목했다.

김 도지사는 12·3 내란 때 도청사 폐쇄, 우 시장은 음주·폭언·반노동, 정 시장은 각종 뇌물수수 의혹, 최 군수는 불법·갑질 등을 사유로 언급했다.

 

단체는 "내란 세력에 동조하거나 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한 반민주 후보, 권력을 사유화하고 비리에 연루된 부패·비리 파렴치 후보, 노동의 가치를 부정하고 민생을 외면하는 반노동 후보를 반대한다"며 "우리는 오늘 발표에 그치지 않고 부적격 후보를 추가로 발표, 이번 지방선거가 '깜깜이 선거' 또는 기득권 잔치가 되지 않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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