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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 20여 명 대피

  • 등록 2026.03.05 14:42:03

 

[TV서울=신민수 기자] 5일 오후 1시 21분경 서울 종로구 봉익동의 종로 귀금속거리 한 금은방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에 있던 20여 명이 대피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22대와 인력 8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일대에는 짙은 연기가 확산 중이다. 종로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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