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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MLB 다저스 김혜성, 시범경기 타율 0.407에도 마이너리그행

  • 등록 2026.03.23 08:35:56

 

[TV서울=변윤수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2년 연속 정규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에서 하게 됐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김혜성을 트리플 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김혜성은 미국 무대에 진출한 2025시즌에 이어 올해도 정규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에서 맞이할 가능성이 커졌다.

김혜성은 올해 시범 경기에 9차례 출전해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홈런 1개와 6타점, 도루 5개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MLB 정규시즌 개막전 로스터 26명에 들지 못했다.

 

다저스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는 "이번 조치로 김혜성과 주전 2루수 경쟁을 벌이던 알렉스 프릴랜드가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해석했다.

프릴랜드의 올해 시범 경기 성적은 18경기 타율 0.116(43타수 5안타), 홈런 1개와 7타점이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더한 OPS도 김혜성이 0.967, 프릴랜드는 0.519로 차이가 난다.

다저스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는 "이는 다저스가 김혜성의 스윙에 교정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혜성은 시범 경기 27타수에 삼진 8개를 당했다는 것이다.

 

프릴랜드 역시 삼진 11개를 당했지만 43타수에서 나왔고, 볼넷 수에서 김혜성 1개, 프릴랜드 11개로 차이가 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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