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7.3℃
  • 맑음강릉 16.7℃
  • 맑음서울 15.6℃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7.1℃
  • 맑음울산 17.8℃
  • 맑음광주 16.2℃
  • 맑음부산 17.5℃
  • 맑음고창 15.5℃
  • 맑음제주 16.7℃
  • 맑음강화 13.5℃
  • 맑음보은 14.7℃
  • 맑음금산 15.6℃
  • 맑음강진군 18.1℃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7.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세기P&C,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 영아원’ 사진 재능기부 펼쳐

  • 등록 2018.05.04 11:13:28

[TV서울=이현숙 기자]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가 지난 4월 27일(금)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 영아원을 방문하여 영유아 촬영과 돌잔치 기념사진 등 사진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하여 사회의 무관심과 냉대로 소외된 계층을 위한 복지에 힘쓰고 있다. 경기지부인 의정부 영아원은 사회 보호를 필요로 하는 미혼모 아동과 결손가정의 아동 중 만 3세 미만 영아들에 대한 전문보호기관으로서 영유아들에 대한 전문적인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영아원 행사는 9개 반의 30명 영유아들의 사진 촬영과 함께 첫 생일을 맞이한 1명의 영아 돌사진 촬영을 진행하였다. 세기나눔프로젝트는 사진을 통해 자라나는 영유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눔으로써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촬영 기회를 마련하였다.

세기피앤씨 홍보팀 이태훈 과장은 “2016년부터 꾸준히 사회복지 행사에 참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주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 영아원을 방문하면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영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세기나눔프로젝트가 재능 후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작은 나눔이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촬영한 영유아 사진은 액자로 제작되어 의정부 영아원에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우원식 의장, "자이언트판다 재도입시 한중 우호 증진에 큰 도움"

[TV서울=나재희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중국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산하 중한우호소조 방한단을 접견하고 양국 의회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양샤오차오 중한우호소조 조장 등 방한단을 만나 "작년 4월 '푸바오'가 중국에 반환됐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아쉬워했다. 한국 사람들의 '판다 사랑'이 굉장히 깊다"며 "자인언트판다가 국내에 다시 도입된다면 한중간 우호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한중수교 3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국회와 전인대가 인적교류를 증진하고 문화 교류를 확장하면서 양국 간 경제적 긍정 효과를 꾀하기 위해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지난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시 거론된 석사자상 반환과 관련해선 "우리나라에서 절차를 잘 거쳐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우 의장은 "지난주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이었는데, 안 의사의 유해를 찾지 못한 것에 대해 우리 국민 전체가 안타까워한다"며 "유해 발굴을 위해 중국과 보다 깊은 협력을 기대한다. 소조에서도 더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는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

강북구, 29억5천만 원 규모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추진

[TV서울=이천용 기자] 강북구는 보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29억 5천만 원 규모의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주택가 골목길 전신주 등에 무질서하게 얽혀 있거나 늘어지고 끊어진 전력선, 통신선 등 불량 공중선을 철거하고 정리하는 사업이다. 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사업자 및 한국전력공사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매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서도 가장 우수한 정비 실적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에는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과 수유3동 주민센터 일대 등 5개 구역의 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는 ▲수유사거리 주변(미아동·인수동) ▲빨래골 어린이공원 주변(수유1동) 등 5개 구역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에 나선다. 아울러 전신주와 건물 사이에 여러 가닥으로 복잡하게 얽힌 인입선을 하나의 공용선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인입선 공용화 사업’을 병행해 도시 미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공중케이블 정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작업 구간 내 차량 주정차와 건물 옥상 출입 등에 주민






정치

더보기
우원식 의장, "자이언트판다 재도입시 한중 우호 증진에 큰 도움" [TV서울=나재희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중국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산하 중한우호소조 방한단을 접견하고 양국 의회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양샤오차오 중한우호소조 조장 등 방한단을 만나 "작년 4월 '푸바오'가 중국에 반환됐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아쉬워했다. 한국 사람들의 '판다 사랑'이 굉장히 깊다"며 "자인언트판다가 국내에 다시 도입된다면 한중간 우호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한중수교 3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국회와 전인대가 인적교류를 증진하고 문화 교류를 확장하면서 양국 간 경제적 긍정 효과를 꾀하기 위해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지난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시 거론된 석사자상 반환과 관련해선 "우리나라에서 절차를 잘 거쳐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우 의장은 "지난주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이었는데, 안 의사의 유해를 찾지 못한 것에 대해 우리 국민 전체가 안타까워한다"며 "유해 발굴을 위해 중국과 보다 깊은 협력을 기대한다. 소조에서도 더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는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