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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수흥 "장관이 의혹 키우잖아" VS 원희룡 "민주당이 불법장관으로 몰아"

  • 등록 2023.07.27 13:14:51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논란' 등에 대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을 상대로 현안질의를 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은 "백지화선언은 사업 잠정 중단이라고 했는데 오늘 회의 끝나면 고속도로 다시 추진하냐"고 질의하자 원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의 거짓선동이 계속되는한(추진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김 의원이 "지금 서울양평고속도로 게이트를 장관 본인이 이용하고 있고, 의혹을 키우고 있다. 그간 발언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원 장관은 "누가 게이트를 했다는 건가. 민주당이 장관을 불법행위를 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다. 대안을 포기하면 거짓 선동에 굴복한 것이 된다. 민주당이 정쟁의 볼모롤 고속도로를 잡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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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전북 경선 후보 자격 박탈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전격 제명했다. 이에 재선 도전에 나선 김 지사의 6·3 지방선거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민주당은 1일 밤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김 지사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기자들에게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금품 제공 정황이 파악돼 김 지사에 대해 최고위원들이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앞서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김 지사에 대한 긴급 감찰을 당 윤리감찰단에 지시했다. 경찰이 김 지사가 최근 음식점에서 청년들에게 돈 봉투를 건넸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전날 접수, 조사에 착수한 데 따른 조치였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11월 말 청년들과 저녁 식사 자리를 가진 뒤 대리기사 비용 명목으로 총 68만원을 건넨 사실이 있다"며 "지급 직후 부적절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곧바로 회수 지시를 내렸고, 이튿날 전액을 돌려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사안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최고위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지사와 문답 결과, 금품 제공 혐의에 대해서 부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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