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3.9℃
  • 흐림서울 8.0℃
  • 흐림대전 7.1℃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1.7℃
  • 흐림광주 7.9℃
  • 맑음부산 13.2℃
  • 흐림고창 7.4℃
  • 구름많음제주 9.4℃
  • 맑음강화 6.7℃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7.9℃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정치


[TV서울] 정세균 의장,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 법률안 조속한 처리 당부"

  • 등록 2018.01.29 16:43:13

[TV서울=김용숙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9 임시국회를 앞두고 법사위·행안위 등 4개 관련 상임위원장들에게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 관련 법률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하는 서한을 보냈다.

정 의장은 충북제천에 이어 경남 밀양에서 또다시 많은 희생자를 낸 화재 참사가 발생하여 유가족을 비롯한 국민들의 슬픔과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면서 국회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이러한 상황을 예방함에 있어 입법적·제도적으로 미흡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성찰하게 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현재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 관련 법률안은 총 34건에 달한다면서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해 우리 국회가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입법을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정 의장은 끝으로 민생을 위한 입법 활동이 국회의 본령과 책무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면서 더 이상 국회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법률안의 신속한 통과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 관련 법률안은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34건으로 법사위 계류 5(전체회의 계류 5), 관련 상임위 계류 29(대안폐기 예정 3)에 달한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