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8.8℃
  • 맑음강릉 12.8℃
  • 서울 10.3℃
  • 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9.8℃
  • 구름많음울산 10.5℃
  • 흐림광주 13.9℃
  • 구름많음부산 13.3℃
  • 흐림고창 13.4℃
  • 구름많음제주 14.6℃
  • 흐림강화 8.4℃
  • 구름많음보은 9.4℃
  • 흐림금산 12.1℃
  • 구름많음강진군 10.7℃
  • 구름많음경주시 8.3℃
  • 구름많음거제 13.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종로구, 명절기간 '설명절 종합상황실' 운영

  • 등록 2018.02.14 09:02:44

[TV서울=신예은 기자] 종로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주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설 연휴기간 중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각종 상황에 대처하고자 14부터 19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과 대책반을 운영한다.

종로구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행정지원반, 청소대책반, 제설대책반, 주차대책반, 의료대책반 등 5개 대책반을 운영하고, 122명을 근무자로 편성하여 분야별 발생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동안 교통, 의료기관, 생활안내 등 여러 문의에 적극 응대하고 청소, 정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종로구는 설 연휴기간 무질서한 불법 주차를 해소하고 주차 질서를 개선하기 위해 관내 초고교의 운동장과 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하여 역 귀성객 및 관내 주민의 주차편의를 제공한다.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각 학교와 협의해 14개 학교 총535대의 주차공간을 무료로 개방한다.

개방학교는 교동초, 명신초, 세검정초, 경기상고, 서울국제고 등 14개 학교이며, 개방기간은 15()부터 18, 오전6시부터 밤10시까지이다.

세검정초, 경신고는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개방하고, 경기상고, 서울국제고, 배화여고, 서일국제경영고는 24시간 개방한다. 경신고는 학교 일정상 18은 개방하지 않는다.

종로구는 연휴 동안 주차관리요원을 배치하여 차량 주차질서를 유도하고, 보안과 치안을 위해 종로경찰서혜화경찰서와 협조하여 야간 순찰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주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 명절에 소외된 주변 어려운 이웃을 둘러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