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14.2℃
  • 흐림서울 8.3℃
  • 흐림대전 7.3℃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1.6℃
  • 흐림광주 8.4℃
  • 맑음부산 13.8℃
  • 흐림고창 7.6℃
  • 구름많음제주 9.9℃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8.3℃
  • 흐림금산 8.0℃
  • 흐림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동작구, 지역주택조합원 모집신고 처리 기준 마련

  • 등록 2018.04.23 11:35:41

[TV서울=이준혁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신고 처리기준 마련했다고 23 밝혔다.

 

그동안 지역주택조합사업 추진 발생하는 위험요소에 대한 조합원 책임사항 미안내와 허위·과장광고로 인해 주민 피해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

 

이에 구는 지역주택조합원 모집신고 공개모집 의무화를 시행함에 따라 보다 명확한 처리기준을 제공해 리스크 관리 강화에 나섰다.

.

 

구는 조합원 모집신고 , 건축위원회에 건축계획을 자문 받아, 세대수 관련 규정에 적합한 주택건설 규모를 검토하도록 했다.

 

조합원 모집신고 , 조합원 모집기간 당첨자 발표에 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게 했다. 향후 추가 분담금 발생 토지소유권 확보 필요 유의사항도 의무적으로 공고문에 포함한다. 이외에도 과장광고 금지 서약서를 징구하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장치를 마련했다.

 

아울러, 조합원 모집을 신고한 자에게 행정지도가 가능토록 주택법 개정()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사업주체에게 지역주택조합 모집 토지 확보 현황 등에 관한 사항을 보고하게하고, 사업장에 출입해 필요한 검사를 있는 권한을 받아, 주민들에게 원활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주민 00(58, )씨는 청약통장없이 일반분양주택보다 싼가격에 있단 말에 추가 분담금 발생사실도 모르고 조합원에 가입했다 구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역주택조합원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주길 바란다 말했다.

 

김정근 주택과장은 주민들에게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 피해를 예방하는 대책을 강화했다 동작구가 서울시내 지역주택조합수가 자치구 최대인 만큼 피해 최소를 위한 노력도 앞장서겠다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서울시 최초 지역주택조합 주민피해 예방계획을 수립해, 주민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홍보 교육을 실시하고, 허위·과장 불법광고물을 단속하는 다양한 리스트 관리 활동을 추진한 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