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14.2℃
  • 흐림서울 8.3℃
  • 흐림대전 7.3℃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1.6℃
  • 흐림광주 8.4℃
  • 맑음부산 13.8℃
  • 흐림고창 7.6℃
  • 구름많음제주 9.9℃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8.3℃
  • 흐림금산 8.0℃
  • 흐림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워싱턴주, 경제 건전성∙기회 '미국 1위'

  • 등록 2018.04.24 09:35:12

[TV서울=나재희 기자] 워싱턴주가 캘리포니아주를 재치고 경제 건전성과 기회에 있어서 미국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IT전문매체 긱와이어에 따르면 신용평가사이트 월렛허브가 최근 발표한 미국 50개주와 워싱턴DC의 경제건전성 및 기회 보고서에서 워싱턴주는 GDP 성장, 1인당 수출액, 하이텍 일자리 비율 등 경제를 뒷바침하는 강력한 요인들을 바탕으로 1위를 차지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실리콘밸리의 붐으로 인해 2위에 올랐지만 전국 평균 보다 거의 두배에 가까운 주택가격으로 인해 경제 건전성 순위는 크게 낮았다.


워싱턴주는 주민 1인당 투자가 상대적으로 낮음에도 불구하고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이 보고서는 지적했다. 워싱턴주의 일인당 투자는 154달러에 불과, 캘리포니아의 800달러나 뉴욕의 378달러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이 보고서는 경제 건전성 '톱3'인 워싱턴, 캘리포니아, 유타는 주민에 대한 세금부담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제휴사)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