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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우리동네 돌봄히어로, 아이 맞춤 등·하원도우미·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 등록 2018.12.11 09:33:39

[TV서울=최형주 기자] 방문 보육 전문기업인 우리동네 돌봄히어로는 지난 10일 아이 맞춤 등·하원도우미 서비스와 놀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영유아 및 어린이의 타고난 기질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돌봄 선생님으로 하여금 적절한 상호작용을 취하게 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동네 돌봄히어로는 이러한 돌봄 방법이 아이를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동네 돌봄히어로는 현재 아이 기질에 맞춘 놀이 돌봄 서비스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히어로 놀이 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이곳은 아동심리 석박사들로 구성된 연구진이 기질 성향 연구 개발, 상호작용 및 놀이 콘텐츠 개발, 매칭 알고리즘 최적화 등을 수행하는 자체 연구 기관이다.

우리동네 돌봄히어로는 우리의 돌봄 서비스는 자체적인 연구와 그를 이용한 교육을 통해 현재 매우 높은 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는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언제나 최고의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니 지켜봐 달라”고 자신했다.

우리동네 돌봄히어로는 현재 서울지역에서 등하원도우미 서비스와 놀이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관련 서비스에 대한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우원식 의장, "자이언트판다 재도입시 한중 우호 증진에 큰 도움"

[TV서울=김용숙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중국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산하 중한우호소조 방한단을 접견하고 양국 의회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양샤오차오 중한우호소조 조장 등 방한단을 만나 "작년 4월 '푸바오'가 중국에 반환됐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아쉬워했다. 한국 사람들의 '판다 사랑'이 굉장히 깊다"며 "자인언트판다가 국내에 다시 도입된다면 한중간 우호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한중수교 3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국회와 전인대가 인적교류를 증진하고 문화 교류를 확장하면서 양국 간 경제적 긍정 효과를 꾀하기 위해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지난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시 거론된 석사자상 반환과 관련해선 "우리나라에서 절차를 잘 거쳐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우 의장은 "지난주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이었는데, 안 의사의 유해를 찾지 못한 것에 대해 우리 국민 전체가 안타까워한다"며 "유해 발굴을 위해 중국과 보다 깊은 협력을 기대한다. 소조에서도 더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는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

강남구, 장애인 ‘주거유지지원형’ 자립지원 시범사업 시행

[TV서울=이천용 기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주거유지지원형)」을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내년 전국 시행을 앞두고 강남구가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되며 추진하는 것이다. 보호자의 사망이나 입원, 건강 악화 등으로 돌봄 공백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장애인을 미리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선제적으로 연결함으로써, 갑작스러운 시설 입소를 막고 익숙한 생활 터전에서 삶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의 핵심은 장애인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일상 문제를 전담인력이 함께 풀어주는 데 있다. 단순히 한두 가지 서비스를 연결하는 수준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생활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는 방식이다. 지원 내용도 생활 전반을 포괄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주택 알선과 이사 지원, 유지보수 지원이 이뤄지고, 일상생활 분야에서는 건강관리와 가사 유지, 은행 업무 등을 돕는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병원·약국 동행, 복약관리, 의료기관 연계, 감염병 예방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활동과 일자리 연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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