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9.5℃
  • 흐림강릉 14.4℃
  • 구름많음서울 19.4℃
  • 흐림대전 15.6℃
  • 흐림대구 18.0℃
  • 구름많음울산 15.5℃
  • 흐림광주 14.7℃
  • 맑음부산 16.7℃
  • 흐림고창 12.3℃
  • 흐림제주 13.0℃
  • 맑음강화 16.0℃
  • 흐림보은 15.0℃
  • 흐림금산 16.0℃
  • 흐림강진군 14.4℃
  • 흐림경주시 15.5℃
  • 맑음거제 18.1℃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전 세계 한국 동문이 교류하는 한국 총동문회 개최

국내외 외식업계를 선도하는 르 꼬르동 블루 한국 동문의 정보 교류의 장
2월 25일,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개최

  • 등록 2019.02.08 10:16:41

[TV서울=최형주 기자] 124년 전통의 프랑스 요리·제과·제빵 교육 기관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2월 25일 한국 총동문회를 개최한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는 르 꼬르동 블루 개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015년 발족, 약 5000여명에 달하는 전 세계 캠퍼스를 졸업한 한국 동문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공식적으로 마련하였다.

르 꼬르동 블루의 동문은 국내외 외식, 호스피탤러티 업계를 주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국내 외식시장을 선도하는 레스토랑, 베이커리 등을 운영하는 외식 창업자들은 물론 호텔 총주방장, R&D 담당자, 언론 기자 등 외식 업계의 각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가진 동문이 참가한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르 꼬르동 블루 한국 동문들은 급변하는 국내외 외식시장의 트렌드와 업계 현황, 주요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유종하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 부회장은 “르 꼬르동 블루 총동문회를 통해 동문들이 업장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노하우, 경영 전략은 물론 기술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견고한 업계 네트워크를 모교를 통해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 운영진 임 훈 셰프는 졸업하고 난 뒤 처음 창업을 시작할 때의 어려움에 대해 회상했다.

그는 “오랜 시간 요리를 하다, 제빵 과정을 졸업하고 나서 처음 창업을 할 때 굉장히 막막했다. 어떤 오븐을 사야 하는지, 재료는 어디서 공급받아야 하는지, 이러한 걱정을 르 꼬르동 블루 선, 후배가 함께 만나서 털어놓을 수 있는 자리를 가지는 것이 총동문회의 가장 큰 목적이다. 선배와 후배의 다양한 경험과 정보가 앞으로 업계에서 상생해 나갈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는 향후 동문과의 정보 공유를 위한 특강, 세미나는 물론 정기적인 네트워킹,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까지 기획하고 있다. 2019년 첫 총동문회를 기점으로 향후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 총동문회는 2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 거주하는 전 세계 20개국 35개 캠퍼스 수료자, 졸업자라면 내, 외국인을 막론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공식 SNS 채널에서 해당 신청 링크를 통해 진행 가능하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