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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관악구, ‘꼬마 공원돌보미’ 확대운영

  • 등록 2019.02.14 10:52:36


[TV서울=최형주 기자] 관악구가 지난해 7월부터 전국 최초로 ‘꼬마 공원돌보미’로 확대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11개 어린이집에서 협약을 통해 참여중이며, 총 226명의 어린이들이 9개 공원을 보살피고 돌보고 있다.

 

아이들은 본인들이 뛰어노는 공원을 스스로 가꾸고 관리해 도심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우며, 구는 효율적 공원관리와 행정 예산절감을 얻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구는 공원 내 돌보미의 이름이나 로고가 새겨진 표지판을 설치해 아이들이 더욱 책임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청소용품과 안전용품도 지원한다.

 

 

특히, 꼬마 공원돌보미에 참여한 2개의 유아기관(구립 중앙어린이집, 떡잎어린이집)에서 ‘2018. 서울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을 수여받아, 관악구 공원돌보미 자원봉사자의 위상을 드높였다.

 

구는 올해도 ‘꼬마 공원돌보미’는 물론 공원돌보미 모집을 상시 진행 중이며 기업, 학교, 시민단체, 종교단체, 동호회 등 지역공원관리와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모든 주민과 단체를 모집한다.

 

공원돌보미 참여는 관악구청 공원녹지과(02-879-6504)에 방문 또는 ‘서울의 산과 공원’ 공원의 친구들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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