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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금천구, 'G밸리 고용환경개선' 사업 추진

  • 등록 2019.02.15 10:08:19

[TV서울=최형주 기자] 금천구의 ‘G밸리 고용환경개선과 IoT융합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지역 내 고용관련 비영리 기관 등과 협력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촉진 및 교육훈련, 취업연계 등을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 169만 원을 확보했다.

 

‘G밸리 고용환경개선과 IoT융합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은 △ G밸리 근로시간 및 고용 컨설팅 △ G밸리 특화 IoT융합산업 R&D 컨설팅 △ G밸리 IoT융합관련 인재 수요조사를 통한 훈련과정 개발 및 선도기업 발굴 △ 일자리 창출 공유 플랫폼 운영 △ G밸리 산업선도 우수기업 발굴 및 확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G밸리 내 장시간 근로, 낮은 임금수준 등 열악한 근로여건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G밸리’라는 노동시장 권역을 공유하고 있는 구로구와 협업해 공동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일자리창출과(02-2627-2011~201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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