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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병력동원훈련소집 집결지․수송로 현장 점검

  • 등록 2019.02.15 17:11:28

[TV서울=최형주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이 11일부터 18일까지 2019년도 병력동원훈련 안전수송을 위한 집결지 및 수송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병력수송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병력동원훈련소집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병력동원훈련소집 집단병력이 모이는 집결지부터 소집부대까지 주요 수송구간을 살피게 된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집결지에서 출발하여 소집부대의 읍·면·동까지 주 수송로를 답사하고, 교량, 터널, 산악 지역, 공사구간 등 위험구간 및 위해요소 등을 파악하여 주 수송로 우발 사태를 대비한 우회 수송로를 확인한다.

 

차량수송 입영기준은 집결지에서 동원훈련장까지의 거리가 61km이상인 소집부대이며, 교통불편 지역 및 입영여건 등을 고려하여 집단수송 차량으로 입영한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병력동원훈련소집 집결지와 수송로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예비군이 동원훈련 소집부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사 시 완벽한 병력동원 태세확립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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