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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웹케시그룹, 2019 신입사원 공채 실시

20일까지 8개 직무 00명채용… 인턴 근무 후 평가 과정 거쳐 정규직 전환
2019년 1월 코스닥 상장한 웹케시 포함 비즈플레이, 쿠콘 등 그룹사 채용 진행
임직원 전용 카페테리아, 콘도운영, 주택자금·학자금 지원 등 업계 최우수 복지제도 갖춰

  • 등록 2019.02.18 09:47:30

[TV서울=최형주 기자]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그룹이 20일까지 2019년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웹케시그룹은 이번 공채를 통해 개발, 사업기획/운영, 글로벌, 상품기획, 디자인, 경영기획, 인사, 회계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입사 지원은 20일까지 잡코리아, 사람인 등 취업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전형 이후 인성검사, 1차 면접, 최종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인턴 기간을 거친 후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직무 및 배치에 따라 웹케시, 웹케시글로벌, 웹케시벡터, 쿠콘, 비즈플레이 등의 회사로 소속이 결정된다.

웹케시그룹은 지난 1월 25일 코스닥 증권시장에 상장한 국내 1호 핀테크 기업 웹케시의 그룹사로, B2B 핀테크 사업과 비즈니스 정보 제공,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웹케시그룹 인사지원팀 신정호 팀장은 “웹케시그룹은 올해 상장에 이어 해외 진출 등 글로벌 비전을 가지고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라며 “이번 공채는 다양한 직무를 채용하는 만큼 꿈과 열정을 가진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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