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2.6℃
  • 흐림강릉 12.5℃
  • 흐림서울 12.9℃
  • 대전 10.4℃
  • 대구 12.7℃
  • 울산 13.8℃
  • 광주 11.8℃
  • 부산 14.0℃
  • 흐림고창 11.0℃
  • 제주 13.8℃
  • 흐림강화 12.3℃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10.0℃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12.1℃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모바일 생방송 앱 미러티브, 홍보대사로 차보경 게임 전문 아나운서 선정

미러티브 유저와 직접 소통하며 미러티브를 알릴 홍보대사로 선정
모바일 방송 앱과 게임 전문 아나운서의 시너지 효과 기대
밸런타인데이 운영 방송부터 직접 유저와 소통하며 생방송 활동

  • 등록 2019.02.18 09:52:10

[TV서울=최형주 기자] 10초면 시작하는 생방송 앱 미러티브가 게임 전문 방송인 차보경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한국 서비스를 펼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차보경 아나운서는 게임 미디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 플랫폼에 출연해 많은 게이머들에게 친숙한 방송인으로, 모바일 최강 방송 앱 미러티브를 통해 직접 방송을 하며 미러티브의 장점을 알릴 역할을 맡게 된다.

모바일 생방송 앱 미러티브는 차보경 게임 전문 아나운서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와 게임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고려해 미러티브와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러티브 홍보대사 차보경 아나운서의 본격적인 활동은 지난 14일 진행된 밸런타인데이 기념 운영 방송부터 시작된다. 미러티브에서 직접 생방송을 하며 유저와 함께 소통하거나 시청자 참여 게임 방송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미러티브는 라이브 스트리밍 앱 중 최초로 미러링 기법을 이용해 사용자들의 스마트폰 환경을 그대로 방송할 수 있는 앱이다. 고가의 PC나 별도의 기기 등이 없어도 스마트폰 한대로 방송이 가능하다. 현재 한국, 일본, 영어권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서비스 중이며 거울과 이야기의 합성어로 소통하는 플랫폼이다.

미러티브는 누구나 간단히 자신의 게임을 방송할 수 있는 미러티브와 차보경 게임 아나운서의 전문성을 고려해 최적임자라고 판단했으며 차보경 아나운서의 활약으로 미러티브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러티브 홍보대사 차보경 아나운서의 방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러티브 앱 내 공지사항, 네이버 공식 카페,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