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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녹색교육센터, 지역아동센터 아동 위한 숲생태감수성 향상 프로젝트 ‘절기따라 자연따라 숲에서 놀자 와숲’ 참가기관 모집

  • 등록 2019.02.18 10:01:48

[TV서울=최형주 기자]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녹색교육센터는 2019년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숲생태감수성 향상프로젝트 ‘와숲’"에 참가할 서울 및 경기도 소재의 지역아동센터와 공부방을 모집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화생명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와숲"은 실내활동 위주의 생활로 자연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정기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인 안정과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9년 4월부터 11월까지 월 1~2회 진행되는 숲생태프로그램 "와숲"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동네숲 친구 만들기, 먼 숲 소풍, 깊은 숲 캠프 등 총 8~10회의 연속적인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은 녹색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세부안내문 및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3월 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평일와숲 4개 기관과 토요와숲 3개 기관 등 총 7개 기관이 선정되며 최종 참가기관은 3월 18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기관에는 숲생태전문강사 파견과 함께 간식비/도시락비 및 교통비 지원, 야외 활동용 티셔츠와 모자 등이 제공된다.

녹색교육센터는 지난 2012년부터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복지사업을 확대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녹색교육센터는 다년간의 활동을 통해 "와숲"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지속적으로 숲을 접함으로써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음을 물론 정서적 안정감과 감성발달 및 긍정적인 태도변화가 있었음을 검증하였고 이들을 위한 장기적인 숲생태 환경교육이 매우 필요함을 다각도로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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