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1.5℃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10.5℃
  • 흐림대전 10.4℃
  • 맑음대구 15.4℃
  • 구름많음울산 14.0℃
  • 흐림광주 9.6℃
  • 맑음부산 14.3℃
  • 흐림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1.4℃
  • 맑음강화 9.7℃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1.0℃
  • 흐림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정치


국회, 제2차 아시아국제물주간(AIWW) 참석

  • 등록 2022.03.14 13:57:15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국회의장 박병석)는 14일과 15일,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열리는 ‘제2차 아시아국제물주간(AIWW: Aisa International Water Week)’ 회의에 참석한다. 대한민국 대표로 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AAWC: Asia National Assembly Water Consultative Board) 회장을 맡고 있는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자리를 빛낸다.

 

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AAWC)는 입법 활동을 통해 아시아 물 복지를 실현하고 아시아 공동번영을 달성하기 위하여 2019년에 설립된 기구로서 회원국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파키스탄, 네팔, 미얀마 등 7개국이다.

 

이번 회의 메인 의제는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깨끗하고 충분한 물’로서 구체적으로는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의 일환으로 아시아 물 문제와 해결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 대표단은 아시아 각국의 물 관련 입법 활동 공유와 협력을 위해 ‘제4차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물 분야 의원외교 협력 활성화는 물론 국제 물 문제 해결에 실행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한편, 아시아국제물주간은 아시아 물문제와 현황을 공론화하고 아시아물협의회(AWC) 성과 확산 및 국내 물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아시아 최대 물 컨프런스로서 AWC 주관으로 3년마다 개최하는 행사이다. 2017년 9월 대한민국 경주에서 개최된 제1차 아시아국제물주간에서는 아시아 7개국 장ㆍ차관을 비롯한 67개국, 1만 2천명이 참가한 바 있다.

 

 

아시아물협의회(AWC: Aisa Water Council)는 아시아 물 이슈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물 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해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도해 2016년에 발족된 아시아 최대 물 협력기구로, 세계 27개국의 140여개 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