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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러군 포격' 아파트 앞에서 눈물 훔치는 우크라 여성

  • 등록 2022.03.19 15:48:19

 

[TV서울=김용숙 기자]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러시아군의 포격에 박살이 난 아파트의 주민으로 보이는 여성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17일째 러시아군의 포위 공격을 받는 마리우폴 시청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거지역 건물의 약 80%가 파괴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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