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2.9℃
  • 박무서울 8.5℃
  • 흐림대전 7.4℃
  • 맑음대구 12.3℃
  • 박무울산 12.1℃
  • 흐림광주 8.5℃
  • 맑음부산 14.3℃
  • 흐림고창 7.7℃
  • 구름많음제주 10.1℃
  • 구름많음강화 7.4℃
  • 흐림보은 9.4℃
  • 흐림금산 8.0℃
  • 흐림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9.9℃
  • 맑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김영주, “수산물 수입 사각지대 발생하잖아”

  • 등록 2023.10.13 16:26:48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현 국회부의장, 영등포갑)은 13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상대로 일본 수산물 수입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후쿠시마 이후 세슘이 검출된 일본산 가공식품은 199건이며, 가장 많이 검출된 제품은 초콜릿과 녹차류이다. 또, 횟감용 냉동방어도 수산가공품으로 수입됐는데 여기서 세슘이 검출됐다”며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힌 방언, 고등어, 문어 등은 수입금지이지만, 냉동된 상태에선 들어오면 수산가공품이기 때문에 막을 수 없다. 수산물 수입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국민들이 후쿠시마 오염수 때문에 불안해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식약처가 이런 부분을 그냥 넘어가선 안된다”며 “검사하는 샘플의 양을 늘리거나 전수 조사를 실시해 안전 관리에 착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