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흐림동두천 7.8℃
  • 맑음강릉 12.5℃
  • 박무서울 7.6℃
  • 흐림대전 6.8℃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10.7℃
  • 맑음광주 7.3℃
  • 맑음부산 12.3℃
  • 흐림고창 6.8℃
  • 구름많음제주 8.9℃
  • 흐림강화 6.8℃
  • 흐림보은 7.1℃
  • 맑음금산 7.0℃
  • 흐림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인천 서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서로여울’ 2기 역량강화 교육

  • 등록 2024.08.26 10:25:34

 

[TV서울=김상철 본부장]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8월 23일 제2청사 회의실에서 서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서로여울’ 2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구가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인 서로여울 1기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서로여울 2기를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와 구민참여단에 대한 이해를 정립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서로여울은 ‘서구 여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단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교육은 한경헌 ‘공감n정책참여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구민참여단의 역할 이해 ▲구민참여단의 활동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서로여울 단원들은 “구민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가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의 역할이 중요함을 깨달았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서구가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