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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준영 “민주당, 의대 문제 내로남불”... 김영환 “충북 의료 인원 충원해야”

  • 등록 2024.10.17 15:51:19

 

[TV서울=이천용 기자] 배준영 국회의원은 1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충청북도 국정감사에서 김영환 지사를 상대로 전국에서 정원 대비 증원 규모가 가장 큰 충북대 의대와 관련해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추진 필요성에 대해 질의하면서, 이와 관련해 민주당이 내로남불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배준영 의원은 "의사가 부족해서 위험한 상황에 있는데 지사님이 개선하기 위해 일을 안 하신다면 그것이야말로 직무유기 아니냐"며 "민주당이 앞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를 비난하는데 뒤로는 지역의대를 설립하고 의대 정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내로남불의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대의 의대 정원을 확대해야 된다는 것이 저의 소신"이라며 "충북에 부족한 의료 인원도 충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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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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