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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양대병원, 중증·응급환자 치료 중심 진료체계 구축

  • 등록 2024.11.11 15:27:18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대전 건양대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사업'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상급종합병원을 중증·응급·희귀 질환 중심 의료기관으로 진료 기능을 전환하고 '임상과 수련'을 균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수련환경을 개선하는 게 핵심이다

이에 따라 건양대병원은 앞으로 중증환자 치료 중심의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경증 환자 진료는 축소해나갈 방침이다.

음압병실을 포함해 중환자실 병상을 증설해 감염병 확산에 대응하고 급성기 심뇌혈관질환 및 중증·응급환자 치료 역량 등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배장호 건양대병원장은 "중증·응급·희귀 질환 진료에 집중하는 의료 체계를 구축, 국민들에게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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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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