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11.2℃
  • 맑음서울 9.2℃
  • 흐림대전 7.8℃
  • 맑음대구 12.8℃
  • 맑음울산 12.7℃
  • 광주 8.9℃
  • 맑음부산 14.7℃
  • 흐림고창 7.8℃
  • 구름많음제주 10.8℃
  • 맑음강화 7.4℃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8.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10.8℃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시, 1회 '청년상' 수상자 찾는다

미래를 밝히는 첫 얼굴은…

  • 등록 2025.05.11 11:23:09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서울특별시 청년상 1회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 청년상은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고 모범이 되는 청년에게 수여된다.

2024년 7월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서 올해부터 19∼39세를 대상으로 한 청년상이 신설됐다.

청년상 시상 규모는 총 20명(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16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정책 활성화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청년이나 단체면 누구나 후보자가 될 수 있다.

다만, 개인은 서울에 거주한 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단체는 사업장이 3년 이상 서울에 소재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수상 후보자는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에 등록된 민간 단체의 추천으로 정해진다.

미등록 단체나 개인도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이 경우 3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를 첨부해야 한다.

후보자 추천을 희망하는 경우 추천 서류를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bitnal319@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는 12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후보자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공적심사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9월 20일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뤄진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단순한 상의 의미를 넘어 자신은 물론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서울 청년과 단체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라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