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2.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1.9℃
  • 맑음대구 16.5℃
  • 맑음울산 13.6℃
  • 흐림광주 10.1℃
  • 맑음부산 14.8℃
  • 흐림고창 8.0℃
  • 맑음제주 11.6℃
  • 맑음강화 9.9℃
  • 흐림보은 13.0℃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0.8℃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아일릿, 9월 日 대형 록 페스티벌 출연…K팝 걸그룹 최초

  • 등록 2025.05.15 08:52:14

 

[TV서울=변윤수 기자] 아일릿이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의 대형 음악축제 '록 인 재팬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14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는 9월 13∼15일, 20∼21일 일본 지바시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00년 출범한 '록 인 재팬 페스티벌'은 서머소닉, 후지 록 페스티벌 등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불린다. 지난해에도 총 27만5천명의 관객이 축제를 찾았다.

이 축제에 K팝 걸그룹이 출연하는 것은 아일릿이 처음이다. 앞서 밴드 씨엔블루와 그룹 엔하이픈이 출연했다.

 

아일릿은 축제 둘째 날인 9월 14일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을 만난다. 올해는 이들과 함께 그룹 투어스, 하이브의 일본 그룹 앤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일본 걸그룹 니쥬 등이 출연한다.

아일릿은 지난해 3월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으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며 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 제39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2월 발표한 일본어곡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은 오리콘 차트 주간 스트리밍 랭킹 10위에도 올랐다.

아일릿은 앞서 다음 달 7∼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하며, 8월 10∼11일 일본 요코하마와 9월 3∼4일 오사카에서도 같은 공연을 진행한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