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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정훈, “민주당 부동산 정책, 사람들에게 절망감”

  • 등록 2025.06.30 17:38:35

 

[TV서울=이천용 기자] 조정훈 국회의원(국민의힘)은 30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를 위해 열린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임기근 기획재정부 차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김병환 금융위원장 등을 상대로 질의했다.

 

조 의원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에 대해선 “15만 원씩 나눠 갖고 45만 원씩 더 내자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주택담보대출 6억원 상한을 골자로 한 정부 부동산 대책에 대해선 “"민주당이 집권하며 집값이 폭등한다. 부동산 대책 함부로 건들리 말라. 실력이 없으면 못하겠다고 하라”며 “대출 규제는 함부로 하는 것 아니다. 이것이 가져올 효과 거시적으로 한 두달 사이 집값은 내려갈 수 있지만 청년들 서울 주요지역에 아파트 사고, 재산 증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절망감을 준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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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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