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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전자, AI TV '클릭 투 서치' 소비자 체험 이벤트

  • 등록 2025.07.29 08:47:39

 

[TV서울=나재희 기자] 삼성전자는 내달 31일까지 2025년형 인공지능(AI) TV의 '클릭 투 서치' 소비자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25년형 AI TV에 최초로 탑재된 클릭 투 서치 기능은 시청 중인 콘텐츠와 관련된 정보를 리모컨의 'AI 버튼'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클릭 투 서치를 실행한 다음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러 음성으로 궁금한 내용을 빅스비에 물어보는 모습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77형 삼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향상된 클릭 투 서치의 사용성과 편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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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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