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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KR 탐색 건너뛰기 tv서울 만들기 아바타 이미지 조배숙 의원, “민주당, 법치주의와 헌법의 원칙 파괴”

  • 등록 2025.09.04 14:22:12

 

[TV서울=이천용 기자] 조배숙 국회의원(국민의힘) 4일 검찰개혁 공청회, 2024회계연도 결산 의결 등을 위해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과거 윤석열 정부가 비민주적이고 위헌이라고 비판하며 그것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 과정이 민주적이고, 법치주의에 맞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또, “민주당이 하는 것은 법치주의를 파괴하고 헌법의 원칙을 파괴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잘못을 비판하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해서 위헌하고 법치주의를 파괴해선 안된다"며 "나경원 의원의 간사 선임을 빨리 해주시고 또 저희들의 발언권을 제한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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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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