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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5 코리안드림 송년의 밤' 행사 성대히 열려

  • 등록 2025.11.29 12:03:38

 

[TV서울=이천용 기자] 코리안드림한강대축제조직위원회와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AKU)이 공동주최한  '2025 코리안드림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1웡 2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정우택 전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김충환·김용인·서인택·장만순·안찬일 공동실행위원장, AKU·한국가정평화협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어 캠페인을 지원하고 후원하며 확산에 기여해 온 개인과 단체에게 공로패.감사패를 수여하고, 평양예술단의 축하공연과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탈북민 출신 이채원 성악가의 특별공연이 행사장 열기를 띄웠다.

정우택 전 국회부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로 지난 80년은 자유를 되찾은 기쁨에서 출발해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역사였다"며 "모두가 손을 잡고 코리안드림 실천을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통일이 이미 시작됐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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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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