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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성북구,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모바일 행복이음 분야 장관 표창 3건 수상

  • 등록 2026.01.06 09:34:54

 

[TV서울=박양지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모바일 행복이음 분야에서 기관 표창 1건 및 개인 표창 2건 등 총 3건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행복이음 단말기를 관할 읍·면·동에 도입·보급해 현장 행정에 활용한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에 수여됐다. 특히 이번 2025년 평가 결과, 성북구와 충청남도 서천군 단 2개 지자체만이 기관 표창을 받았다.

 

성북구는 모바일 행복이음 전국 확대 운영에 따라 2025년 3월 복지 행정의 효율성 및 취약계층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행복이음 도입을 추진했다. 구는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에 단말기 26대를 보급하고, 방문상담 시 복지대상자의 서비스 지원 현황을 조회하는 등 현장 행정에 활용해 왔다.

 

이러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어 운영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 또 동 담당자들의 시스템 개선 의견을 전달하며 모바일 행복이음 시스템 고도화 방향에 기여한 점 등이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복지 행정의 효율성 및 취약계층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우리 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북구의 현장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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