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8.0℃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17.4℃
  • 흐림대전 15.1℃
  • 구름많음대구 17.8℃
  • 구름많음울산 15.5℃
  • 흐림광주 12.4℃
  • 맑음부산 19.0℃
  • 흐림고창 9.8℃
  • 흐림제주 12.3℃
  • 맑음강화 14.3℃
  • 흐림보은 14.9℃
  • 흐림금산 15.4℃
  • 흐림강진군 13.2℃
  • 구름많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경제


한투증권 "日 중의원 해산 시 성장 및 인프라·산업재株 주목"

  • 등록 2026.01.14 08:27:25

 

[TV서울=이현숙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만간 중의원(하원) 해산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장 및 인프라·산업재 기업에 기반한 전략을 제언했다.

최보원 연구원은 14일 보고서에서 일본의 중의원 해산 발표는 주요국 정상들의 방문이 마무리되는 17일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른 조기 총선은 다음 달 8일 혹은 15일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다카이치 총리가 조기 해산을 발표하는 경우 생활 안정 보장, 위기 관리 투자, 방위력 및 외교력 강화 등 내각의 3개 기둥 관련 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그는 성장과 인공지능(AI), 산업 자동화·로봇, 전력 에너지, 우주 항공·방산, 보안 등을 꼽았다.

 

아울러 물가 안정을 위한 지원 구체화, 소액투자 비과세제도(NISA) 확충안에 대응하기 위한 소비재, 금융주, 배당주도 관심 업종으로 들었다.

그는 "다카이치 총리는 무분별한 국채 발행 및 감세 계획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강조하는 만큼 가파른 엔화 약세, 장기 국채 금리 상승보다는 예산안 집행 방향성에 초점을 맞춘 대응이 필요하다"며 "대표 수출주, 경기 민감주보다는 대표 성장, 인프라·산업재 기업에 기반한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