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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전자 '삼성 하우스' 밀라노 개관…올림픽 기술·역사 소개

  • 등록 2026.02.05 08:44:35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005930]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밀라노 필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삼성 하우스' 개관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삼성 하우스는 '연결'을 주제로 삼성의 올림픽 파트너십 여정과 올림픽과 함께해 온 기술 혁신의 역사를 소개하는 공간이다.

외부는 대형 LED로 코르티나의 설산을 구현했으며 실내는 선수와 방문객이 휴식할 수 있는 라운지 공간, 갤럭시 XR 체험, 역대 올림픽 에디션 전시, 출전 선수들의 갤럭시 S25 울트라 사진전 등 삼성의 올림픽 기술 지원과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간 디자인은 이번 동계올림픽 개막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마르코 발리치가 이끄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그룹 '발리치 원더 스튜디오'가 맡았다.

 

개관식에는 IOC TV 및 마케팅 서비스 전무이사 앤 소피 보마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조직위원회 CEO 안드레아 바르니에 및 롬바르디아주 관계자, 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 최승은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 부사장은 "삼성 하우스는 올림픽의 중심인 선수와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공간"이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올림픽이 지닌 가장 큰 힘인 연결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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