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8.2℃
  • 흐림강릉 14.9℃
  • 맑음서울 19.4℃
  • 흐림대전 16.0℃
  • 구름많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5.3℃
  • 구름많음광주 13.6℃
  • 맑음부산 17.1℃
  • 구름많음고창 10.9℃
  • 흐림제주 12.4℃
  • 구름많음강화 15.7℃
  • 흐림보은 14.9℃
  • 흐림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4.4℃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화성시, 성인 1천740명에 35만원 상당 '평생교육이용권' 지급

  • 등록 2026.03.07 12:20:42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화성시는 소외계층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관내 만 19세 이상 시민 총 1천740명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 일반 분야(일반·지역특화·디지털) ▲ 노인 분야 ▲ 장애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시는 이 가운데 일반 분야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유형과 3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유형, 65세 이상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사업 참가자 1천264명을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우선 모집한다.

일반 분야 중 19~39세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 유형 사업 참가자 484명은 다음 달 2차로 모집할 계획이다.

각 분야 참가자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원 상당의 평생교육이용권이 지급된다.

 

해당 이용권은 전국의 등록 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일반(일반·디지털)·노인 분야의 경우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장애인은 보조금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1544-6500) 또는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향겸 시 평생학습과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은 단순한 학습비 지원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계층별·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