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8.2℃
  • 흐림강릉 14.9℃
  • 맑음서울 19.4℃
  • 흐림대전 16.0℃
  • 구름많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5.3℃
  • 구름많음광주 13.6℃
  • 맑음부산 17.1℃
  • 구름많음고창 10.9℃
  • 흐림제주 12.4℃
  • 구름많음강화 15.7℃
  • 흐림보은 14.9℃
  • 흐림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4.4℃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과천시의회, '경마공원 이전 철회 특별위원회' 운영

  • 등록 2026.03.07 11:22:43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과천시의회는 6일 임시회를 열고 '경마공원 이전 및 주택 공급 전면 철회 특별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임시회에는 시의원 7명 중 4명이 참석해 해당 조례안을 가결했다.

조례안에 따라 특별위원회는 이날부터 올해 6월까지 운영된다.

황선희 시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특별위원회는 토론회·세미나 개최, 정책 제안 등 경마공원 이전 등이 담긴 정부의 주택공급안 철회를 요구하는 활동을 한다.

 

앞서 정부는 지난 1월 29일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수도권 우수 입지에 약 6만가구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계획에는 과천 방첩사 부지(28만㎡)와 인근 경마공원(115만㎡)을 함께 이전하고, 이 부지를 통합 개발해 총 9천800가구를 공급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대해 과천시와 일부 시민들은 이미 관내 4곳에서 공공주택지구 개발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추가적인 수용은 한계가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