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1.9℃
  • 구름많음서울 9.7℃
  • 흐림대전 9.6℃
  • 맑음대구 10.2℃
  • 맑음울산 9.6℃
  • 구름많음광주 14.3℃
  • 맑음부산 11.7℃
  • 구름많음고창 13.6℃
  • 맑음제주 14.0℃
  • 흐림강화 7.8℃
  • 맑음보은 8.9℃
  • 흐림금산 12.4℃
  • 구름많음강진군 9.2℃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동대문구, 어르신교통사고 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

  • 등록 2018.02.21 15:41:16


[TV서울=함창우 기자] 동대문구가 어르신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2일 오전 10, 성바오로 병원 교차로 앞에서 민··경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덕열 구청장을 비롯해 주정 동대문구의회 의장, 김홍근 동대문경찰서장,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경동시장상인회,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등 대규모 전통시장이 밀집해 어르신 보행률이 높은 청량리 사거리 ~ 경동시장 사거리 구간을 어르신 안·안전구역으로 지정하고 이에 대한 홍보물, 보행안전 야광지팡이를 어르신에게 나눠주는 등 주민 관심도를 제고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어르신 사망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역 주민 모두 경각심을 갖고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경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보행자의 도로 무단횡단 예방을 위해 간이 중앙분리대와 도로변 보행자 보호용 울타리 보수, 과속방지턱, 횡단보도 투광기 등 시설물을 확충하고 경찰서, 시민단체와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통사고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