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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강남구, 청소년 대상 진로직업체험지원 활성화

  • 등록 2018.02.22 10:16:37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남구는 올 한 해 청소년을 위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인 나래꿈터(나의 미래를 꿈꾸는 터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역삼청소년수련관에 처음 문을 연 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정보와 직업체험을 지원, 매년 약 3만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다.

2018년 센터가 운영하는 사업은 진로교육, 진로정보, 진로코칭, 네트워크 4개 영역의 17개 프로그램으로, 특히 2016년 이후 확대 시행되고 있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맞춰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부문을 강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직업현장을 방문해 체험하는 청진기(청소년 진로 직업체험의 기적), 제빵·창업 등 진로활동을 주체적으로 계획·실천하는 진로동아리, 대학생 멘토와 진로를 탐색하는 진로콘서트, 특정 주제로 전문가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진로캠프 등이 있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교육을 지원하는 부모진로코칭,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는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러한 구의 적극적인 사업발굴로 지난해 자유학기제 유공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교육부) 진로직업체험 우수배움터 선정(서울시 교육·복지종합지원센터) 진로교육 유공 교육감 표창(3개 부문)이라는 실적을 거두었다.

 

이준택 교육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센터 운영시간은 화요일~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02-550-3627~9) 또는 강남구청 교육지원과(02-3423-5272)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ysnarae.or.kr/ysnarae/)를 이용하면 된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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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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