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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인터파크 도서부문-마콘컴퍼니, 광고 운영 대행 MOU 체결

  • 등록 2018.05.17 11:37:22

[TV서울=이준혁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 (주)인터파크의 도서부문과 디지털 광고대행사 (주)마콘컴퍼니가 16일 광고 운영 대행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삼성동 인터파크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주세훈 인터파크도서 대표와 이화진 마콘컴퍼니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터파크도서는 국내외 도서 및 해외주문 원서, eBook, 음반, DVD, 중고도서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판매하고 있고, 이 플랫폼을 활용한 온·오프라인상의 다채로운 광고 상품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인터파크도서는 모바일앱을 개편하며 기존의 웹 광고, 모바일 광고 등 온라인 광고상품을 정비하고, 배송박스 삽지 광고, 에어패드필름 광고 등 오프라인 광고 상품도 새롭게 꾸렸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터파크도서 플랫폼의 온·오프라인 광고 상품을 마콘컴퍼니가 판매 및 운영 대행하고, 새로운 광고 상품 개발을 양사가 협력하게 된다.

마콘컴퍼니 이화진 대표이사는 “올해 17년차를 맞이하는 마콘컴퍼니는 지금까지 쌓아온 광고 노하우와 역량을 집중해 좋은 결과물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업무제휴를 통해 소비자와 광고주가 윈윈하는 새로운 광고모델을 만드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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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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