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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넥스큐브, 청년취업아카데미 ‘웹툰 신인작가과정·웹툰 스토리작가과정’ 교육과정 진행

  • 등록 2018.05.30 10:59:32

[TV서울=이준혁 기자] 산업기반이 4차산업 기반으로 확장되는 시기에 모든 산업 전반에서 다양한 콘텐츠의 확보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웹툰 전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기업인 넥스큐브는 웹툰 콘텐츠가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부족한 웹툰 작가 및 스토리 작가를 양성하고자,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취업아카데미 ‘웹툰 신인작가과정’과 ‘웹툰 스토리작가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청년취업아카데미 ‘웹툰 신인작가과정’과 ‘웹툰 스토리작가과정’은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고 넥스큐브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웹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개설되는 과정이다. 해당 교육은 취업을 연계하여 수강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며 교육비 및 교재와 중식이 전액 무료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또한 장기과정인 ‘웹툰 신인작가과정’은 560시간의 웹툰 전문교육과 단기과정인 ‘웹툰 스토리작가과정’은 200시간의 스토리 전문교육을 통해 부족한 웹툰 산업계에 실무적으로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작가 및 인재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강사진 및 특강 강사진 전원 현직 웹툰 작가들과 전문 교수진의 배치로 실무형 전문 교육을 통한, 신인 작가 발굴 및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과정 수료생중 우수생들은 직접 넥스큐브의 웹툰 플랫폼인 피너툰 사이트 및 타 웹툰 서비스 플랫폼에 작가 등단을 지원하도록 구성된 매우 우수한 과정이다.

모든 비용은 국비로 지원되며, 연수 참여 희망생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장기과정인 ‘웹툰 신인작가 과정’의 참여자격은 4년제 대학교 4학년 졸업예정자와 2~3학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 학생이며, 단기과정인 ‘웹툰 스토리작가과정’의 참여자격은 4년제 대학교는 2~3학년, 2~3년제 대학교는 재학생 1학년으로 웹툰에 관심 있는 전공자 및 인문계 학생과 비전공자도 가능하다.

장기과정을 신청하는 학생은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 지원 수당을 받으며 교육을 들을 수도 있다. 자세한 교육 일정 및 과정에 대한 문의 사항은 넥스큐브로 문의하면 되고 신청 마감은 6월 24일 17시까지이며 개강은 6월 25일이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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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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