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8.3℃
  • 흐림강릉 15.7℃
  • 흐림서울 9.7℃
  • 흐림대전 12.3℃
  • 맑음대구 11.4℃
  • 맑음울산 10.8℃
  • 구름많음광주 13.3℃
  • 맑음부산 11.7℃
  • 구름많음고창 14.0℃
  • 맑음제주 13.6℃
  • 맑음강화 7.3℃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9.0℃
  • 맑음강진군 9.3℃
  • 맑음경주시 10.4℃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예스24-동아출판, 종이책 교재와 스마트 탭의 장점 결합한 프리미엄 유아 영어 프로그램 ‘킨더동아 English’ 출시

유아 전용 스마트 탭 ‘킨디탭’ 개발하고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 유발하는 다양한 학습 활동 탑재
진도율에 따른 페이백 혜택 통해 체계적인 학습 진도 관리에 도움
6월 30일까지 10% 상시 할인, 3만원 할인쿠폰, 전용 케이스 등 푸짐한 혜택 제공

  • 등록 2018.06.25 10:26:38

[TV서울=이준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70년 전통의 교육출판 전문기업 동아출판과 함께 영어 스토리북 교재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유아영어 프로그램 ‘킨더동아 English’를 출시했다.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킨더동아 English’는 일상생활 속 필수 표현을 생활습관 동화, 인성동화, 창의 동화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한 영어 스토리북 총 40권과 유아 전용 스마트 탭인 ‘킨디탭’으로 구성된 유아 영어 홈스쿨에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전자책 단말기 개발에 대한 다년간의 노하우를 지닌 예스24와 학습 콘텐츠에서 경쟁력을 가진 동아출판이 공동으로 개발한 ‘킨디탭’은 스토리 애니메이션, 노래, 율동, 챈트, 롤 플레이, 게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 게임 형식으로 교육 콘텐츠를 담아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주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킨디탭에는 영어 학습 콘텐츠 외에도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약 1,500권의 e-Book 한글 동화책이 포함되어 있다. 국내 유명 출판사의 전집 중 4~7세 아이들이 읽을 만한 추천 도서들로 이루어진 해당 한글 동화책 e-Book 서비스는 2년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킨더동아 English’는 진도율에 따라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체계적인 진도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매월 2권의 스토리북 학습을 100% 달성하면 예스24 내 교육 상품을 위한 전용 몰인 티티몰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상품권을 익월 초마다 지급받을 수 있다.

‘킨더동아 English’는 예스24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며, 킨디탭과 함께 스토리북 40권, 스페셜 북 8권, 펀 북 46권, 워크북 48권, 만들기 48종, 단어카드, 표지 스티커 붙임판 및 표지 스티커 2종이 포함된 특별 세트를 58만 5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예스24는 ‘킨더동아 English’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만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2만원 상당의 킨디탭 전용 케이스도 무료 증정한다.

여준호 예스24 디지털사업본부 eBook팀 팀장은 “예스24와 동아출판이 함께 개발한 ‘킨더동아 English’가 이미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아이들의 영어 실력과 더불어 독서 습관까지 증진시키는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독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예스24 ‘킨더동아 English’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