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8.3℃
  • 흐림강릉 9.6℃
  • 흐림서울 9.6℃
  • 대전 9.7℃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0.2℃
  • 구름많음광주 13.8℃
  • 맑음부산 11.6℃
  • 흐림고창 14.2℃
  • 맑음제주 13.8℃
  • 구름많음강화 7.6℃
  • 흐림보은 8.8℃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초여름밤 100인의 뮤지션 그리고 제작진과 함께 즐기는 시원한 팝 클래식 콘서트 개최

초여름밤 신나는 영화음악, K-POP 최정상 클래식 아티스트의 웅장한 사운드

  • 등록 2018.06.26 10:20:29

[TV서울=이준혁 기자]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2018 시원한 여름 시즌 공연이 7월 12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마블 히어로의 대표작 어벤져스! 홍콩 대표적 액션 재개봉 작품, 이소룡의 대작 "용쟁호투" OST를 비롯하여 하와이의 강렬한 태양과 매혹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수사물의 시초 Hawaii Five-0 OST, 전 세계를 열광시킨 K-POP 외에도 이태리 칸쵸네, 클래식 명곡이 함께하는 대규모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는 영화음악과 팝의 영역에서 매 공연 신작품의 세계 초연 무대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대표적 팝 오케스트라이다. 2017년 새만금 공식 주제곡 One More Heart, One More Dream 제작에 참여하고, 이어서 선보인 신나고 재미있게 즐기는 클래식 공연 ‘The Amazing Orchestra Series’는 공연 주간 박스오피스 1위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 공연 전석매진 등 관객의 호응을 받았다.

‘관객을 사로잡는 강렬함’이라는 평가와 함께 뉴욕타임즈의 호평을 받은 세계적인 바리톤 서정학 그리고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함께하는 풍성한 고품격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주최 측인 경인방송의 비전과 철학을 담은 OBS로고송의 대규모 관현악 편성 제작 곡 ‘영웅’의 초연을 만날 수 있다. 경인방송의 ‘희망이 보인다’는 모토를 표현한 로고송은 90인의 음악인과 20인 이상의 제작진의 참여로 리메이크 되었으며, 이번공연의 오프닝 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