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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김도운 저자 ‘죽기 전에 내 책 쓰기’ 출판

전혀 다른 관점으로 세상 보는 눈을 뜨게 하는 한 권의 내 책 쓰기를 위한 가이드북

  • 등록 2018.07.11 09:33:21

[TV서울=이준혁 기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김도운 저자 ‘죽기 전에 내 책 쓰기’를 출판했다.

언론인 출신의 저자는 수도 없이 많은 글을 쓰던 중 자신의 책을 발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2008년 어렵사리 첫 책을 낸 후 지금까지 꽤 여러 권의 책을 발행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 쓰기 요령이 생겼고 축적된 노하우를 대중에게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내 책 쓰기. 꿈은 누구나 꾸지만 실제로 책을 남기고 죽는 사람은 극소수에 그친다. 하지만 어렵사리 한 권의 책을 쓴 사람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반드시 두 권, 세 권 째의 후속 도서를 출간한다. 이는 첫 번째 책을 발간하기가 어려울 뿐 한 번 발간을 하고 나면 이어 후속 발간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내 책’을 만들고자 마음을 먹게 되면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여 포기하게 되는 일이 많다. 책을 쓴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글을 쓰는 것의 확장이지만 SNS 등에 짧은 몇 줄 글을 남기는 것과는 다르고, 신문이나 잡지 등의 매체에 칼럼을 남기는 것과도 또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차분히 안내를 받는다면 ‘내 책’을 쓰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요즘과 같은 초고학력시대 누구나 지식인임을 자부하고 사는 세상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지 못한다면 진정한 지식인으로 인정받기 어렵기도 하다.

언론인 출신의 저자는 수도 없이 많은 글을 쓰던 중 자신의 책을 발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2008년 어렵사리 첫 책을 낸 후 지금까지 꽤 여러 권의 책을 발행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 쓰기 요령이 생겼고 축적된 노하우를 대중에게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다소 자극적일 수 있는 ‘죽기 전에 내 책 쓰기’를 제목으로 하여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돕는 작법서는 많이 있지만 자신의 ‘책’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는 그것과는 또 다르다. 오랫동안 자신의 책을 써온 저자의 실용적인 책 쓰기 노하우를 통해 독자들은 책을 써야 하는 이유,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 자료를 정리하는 방법, 집필하는 방법, 출판사와 계약하는 방법, 마케팅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렇게 실용적이고 상새한 가이드를 통해 저자는 이 책이 지금껏 출간된 여러 책 쓰기 가이드북들과 비교해도 특히 실용적인 정보로 가득 찬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전국을 무대로 글쓰기와 책 쓰기를 주제로 한 강연을 하고 있는 저자는 책을 많이 읽은 리더가 이끌던 시대가 책을 쓰는 리더가 이끄는 시대로 바뀌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책 쓰기를 하고 난 후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세상이 보이고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책 쓰기야말로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이라고 이야기한다. 지식인이 범람하는 사회에서 진정한 지식인으로 인정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책을 쓰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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