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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대원CTS, 마이크론 Crucial SSD 구매자 대상 신학기 프로모션 진행

마이크론 MX500, BX500와 첫 NVMe SSD P1 출시로 완성된 SSD 라인업
기존 SATA 라인업과 NVMe 라인업으로 PC 구성 시 다양한 선택지 제공
마이크론 Crucial SSD 구매 시 노트북용 백팩 및 마우스패드 증정

  • 등록 2019.02.25 09:49:40

[TV서울=최형주 기자] 마이크론 국내 공식 유통사인 대원CTS는 신학기 시즌을 맞아 마이크론 Crucial SSD 구매자를 대상으로 신학기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글로벌 SSD 메모리 전문 기업 마이크론은 NVMe 인터페이스의 고성능 SSD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이하 P1) 출시로 기존 MX500, BX500, BX300 제품군과 함께 SATA, M.2 기반의 SSD 라인업을 완성했다. 기존 SATA 제품군에 P1이 더해지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PC 구성 시 보다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대원CTS는 졸업과 입학 시즌을 맞아 PC 제품에 대한 신입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모빌리티 시장 성장과 더불어 함께 커진 노트북 시장은 이러한 추세에 맞는 신제품을 출시해 출시마다 이슈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노트북 기본 용량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소비자는 새로운 노트북 혹은 PC 구입 시, 모자란 용량을 보완할 수 있고 기존 시스템보다 높은 성능의 SSD를 찾기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원CTS는 신학기를 맞아 기존 PC 업그레이드 및 새 노트북을 구매하는 신입생들을 위한 경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대원CTS가 공식 유통하는 마이크론 크루셜 SSD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과제물 및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백팩과 마이크론 크루셜 SSD 라인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마우스패드를 제공한다.

마이크론의 공식 한국 유통사 대원CTS는 기존 좀비 SSD, 가성비 SSD로 불리던 SATA 제품군의 명성을 이어갈 NVMe 인터페이스 P1 출시로 향상된 속도와 성능을 통해 보다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완성된 라인업과 함께 일반 게이머 시장은 물론 사진, 영상 등 고성능 작업을 위한 시장까지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이벤트와 질 높은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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