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3.3℃
  • 박무서울 10.0℃
  • 대전 9.7℃
  • 맑음대구 9.8℃
  • 맑음울산 10.6℃
  • 광주 15.0℃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고창 13.4℃
  • 구름많음제주 14.6℃
  • 맑음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9.3℃
  • 구름많음금산 12.8℃
  • 구름많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11.7℃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더존비즈온, 국민연금공단과 4대 보험 신고 업무혁신 나선다

‘4대 보험 신고 편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QR코드 신고서로 업무 효율증대 및 전용선 연결로 보안성 강화
세무회계사무소 4대보험 신고대리업무 획기적 개선

  • 등록 2019.02.25 09:57:39

[TV서울=최형주 기자] ㈜더존비즈온이 국민연금공단과 ‘4대 보험 신고 편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 국민연금공단 김용국 연금이사 및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더존비즈온은 Smart A 프로그램 내에서 4대 보험 신고서를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전송할 수 있는 QR코드 신고서 기능을 추가한다. 신고서에 생성되는 QR코드에는 4대 보험 신고 내용이 모두 포함돼 있기 때문에 기존 팩시밀리 신고시스템의 데이터 오인식 문제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연금공단에는 더존 Smart A에서 전송된 QR코드 신고서를 인식해 자동으로 접수, 처리 및 기존 4대 보험신고 시스템과 연계하는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QR코드 신고서로 제공되는 공단신고서는 국민연금공단의 사업장가입자 자격취득 신고서, 국민연금 가입자 내용변경정정 신고서 등 12종과 근로복지공단의 보수총액신고서, 근로내용확인신고서 등 4종이다.

특히 더존비즈온과 국민연금공단 간 암호화 된 VPN 전용 회선을 연결하고 폐쇄적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4대 보험 신고업무 처리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신고서 접수번호와 접수일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신고 상황 조회기능과 접수가 완료되면 이를 문자로 알려주는 문자 알림 서비스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무회계사무소의 4대 보험 신고 업무 효율성이 대폭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존 Smart A의 QR코드 신고서를 통한 4대 보험 신고 업무가 활성화되도록 국민연금공단과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