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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에듀팡, 텝스와 응시권 이벤트 진행

- 텝스는 서울대학교에서 만든 민간자격 국가공인 영어검정시험
- 뉴텝스 개정 이후 금번 이벤트 운영을 통해 취업, 입시목적 TEPS 수험자 혜택 및 서비스 확대 추구
- 텝스응시권 특가구매 시 그린카 카셰어링 6시간 무료 이용권과 프리미엄독서실
그린램프라이브러리 3일 무료이용권 혜택제공

  • 등록 2019.02.25 16:02:37

[TV서울=최형주 기자] 교육포털 에듀팡을 운영하는 ㈜포워드퓨처(이하 “에듀팡”)는 TEPS관리위원회가 시행하는 텝스 정기시험을 접수할 수 있는 응시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텝스는 50여년 전부터 축적된 언어능력 평가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다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영어능력평가시험이다. 1999년 1월에 제1회 정기시험을 시행하였으며, 지난 2018년 5월 제 248회부터는 개정된 형태로 시행하고 있다.

텝스는 단순 암기나 요령을 지양하고 영어를 외국어로 사용하는 학습자의 영어실력을 정확히 측정하고 바른 영어학습 방향을 제시하는 시험으로서 교육부에서 공인한 민간자격 국가공인 영어능력검정 시험이다. 이에 327점이상을 취득한 경우 자격기본법 제23조에 의거하여 국가자격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실용영어평가로서의 신뢰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교육현장과 공공기관, 그리고 기업들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응시권 이벤트는 텝스 정기접수 기준 20% 할인된 가격으로 텝스 응시권 구매가 가능하며, 이벤트 참여자에겐 에듀팡 파트너사인 카셰어링 그린카 무료이용권과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그린램프라이브러리 3일 무료이용권 등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에듀팡 여원동 대표는 “텝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학시험으로서 굳건한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뉴텝스로 개편 이후 그 실용적인 기능 또한 더욱 강화되어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번 이벤트가 텝스 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새해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고 밝히며 “또한 텝스를 접해 보지 못한 이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부담 없이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고 강조했다.

이번 텝스 응시권 이벤트는 에듀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포털사이트에서 텝스 검색 시에도 확인할 수 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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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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