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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중국 청년이 꿈을 좇는 정신을 보여준 인기 예능 프로그램 ‘청춘유니’ 방영

  • 등록 2019.03.04 10:07:40

[TV서울=최형주 기자] 최근에 청년 분발 예능프로그램 ‘청춘유니’가 중국 아이치이 동영상 사이트에서 방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훈련생 요명명, 덩차오우위안, 야오치도 ‘아이돌 실력파’의 소질로 인해 한일에 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중국 실력파 연예인 장이씽, Jolin Cai, 디에잇의 출연으로 해외에서도 이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차이나드림’의 이념을 담아 중국 청년들의 과감한 추몽 정신을 세계에 과시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해외 훈련생들에게 인기를 끌던 과정과 결별한 지 오래다.

그들은 훈련생 시장을 기세 등등하게 진행하는 가운데 또한 뛰어난 재능을 과시하고 있다. ‘청춘유니’는 이런 바탕에서 나온 훌륭한 결과물이지만 다른 스타 육성 프로그램과 달리 ‘노력할수록 훌륭하다’는 취지로 훈련생들의 꿈을 펼쳐보면서 중국 현대 청년들이 예술을 추구하는 것도 반영됐다. 뿐만 아니라 중국의 이 예능프로그램은 ‘예능’과 ‘품덕’을 혁신적으로 결합해 옥석혼효의 훈련생시장에 ‘실력은 물론 왜 이 무대에 서느냐’는 반성의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무엇보다 ‘청춘유니’는 제목 그대로 훈련생들의 발랄하고 눈부신 이미지와 그들의 노력, 활발, 단결 등 뛰어난 자질을 남김없이 보여줬다. 4개월간의 훈련기간 동안 프로그램은 이 훈련생들의 실력과 심성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스크린 앞에 있는 시청자들에게 꿈은 이루기가 쉽지 않지만 두려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비로소 희망이 보인다 것을 깨닫게 해줬다.

‘노력할수록 훌륭하다’, 중국 예능이 중국 특색의 태도를 융합해 중국 청년의 추몽 정신을 세계에 과시하고 있다. ‘청춘유니’는 아이치이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8:00에 인기리에 방영되며 모두가 볼 만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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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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