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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넷기어, 차세대 와이파이-6를 지원하는 AX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 출시

통합 속도 6Gbps 지원, 무선 속도 및 거리 큰 폭 향상, 다양한 부가 기능 지원

  • 등록 2019.03.07 10:37:07

[TV서울=최형주 기자] 넷기어는 통합 속도 6000Mbps를 보장하고 차세대 무선 표준 방식인 와이파이-6를 지원하는 AX6000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 RAX80을 지난 3월 5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나이트호크 RAX80은 기존 802.11ac 표준 방식에서 한 차원 발전한 802.11ax 표준 방식으로 와이파이-6라는 이름으로 통용될 차세대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 제품이다. 이 넷기어 RAX80 제품은 차세대 와이파이-6의 핵심 기술인 OFDMA를 지원하여 기존 AC 방식이 한 번에 하나의 데이터만 전송하는 시스템에서 한 번에 다 수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시스템으로 발전하여 4배 더 많은 수의 디지털 장비에 40% 향상된 속도로 50% 더 넓은 무선 영역 커버가 가능한 제품이다.

넷기어 나이트호크 와이파이-6 무선공유기 RAX80은 듀얼 밴드 지원을 통해 2.4GHz 및 5GHz에서 통합 최대 속도 6Gpbs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2개의 밴드를 하나의 무선 SSID로 합치는 ‘스마트 커넥트’ 기술을 통해 각각의 단말기에 최적의 속도를 보장하고 로드 밸런싱을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

RAX80은 4개의 고성능 내장 안테나와 5개의 기가 비트 랜 포트를 탑재하여 안정적으로 빠른 데이터 전송을 도와준다. 이 공유기는 WAN포트와 LAN 1번 포트를 결합하여 사용함으로써 최대 2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최초의 공유기이다. 또한 LAN 4번 포트와 LAN 5번 포트를 결합한 링크 통합으로 2Gbps 속도를 지원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동시에 여러 명의 사용자들에게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4x4 MI-MIMO 기능은 물론 무선 신호를 집중하여 몰아주어 더 멀리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해 주는 빔 포밍 플러스 기술 역시 지원한다.

고성능 칩셋이 장착된 RAX80은 2개의 USB 3.0 포트를 통해 USB 하드 드라이브 및 프린터 공유가 가능하며 USB 스토리지에 클라우드 액세스 및 백업이 가능하다. 또한 넷기어 나이트호크 앱을 통해서 편리한 설정은 물론 자녀들을 위한 유해 사이트 차단, 게스트 네트워크 생성, 외부 원격 관리, 자동 펌웨어 업데이트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의 802.11a/b/g/n/ac 모든 무선 방식 제품과 완벽한 호환을 자랑하며 VPN서버 기능, LED 온/오프 기능 등 프리미엄급 제품에서나 선보이는 고급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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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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