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8.3℃
  • 흐림강릉 9.6℃
  • 흐림서울 9.6℃
  • 대전 9.7℃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0.2℃
  • 구름많음광주 13.8℃
  • 맑음부산 11.6℃
  • 흐림고창 14.2℃
  • 맑음제주 13.8℃
  • 구름많음강화 7.6℃
  • 흐림보은 8.8℃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크린토피아, 수도권 창업설명회 개최

도봉구·서초구·용인시 등 세 곳에서 열어 접근성 증대
수도권을 시작으로 중부·영남에서 지역별 창업설명회 진행

  • 등록 2019.03.11 09:42:41

[TV서울=최형주 기자]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수도권 지역에서 창업설명회를 13일에 개최한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서울시 도봉구와 서초구, 용인시 수지구 총 세 곳에서 진행해 예비창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27년간 세탁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해온 크린토피아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하는 자리로, 맞춤형 사업모델 등 창업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크린토피아는 세탁편의점과 코인빨래방의 장점을 합친 유무인 결합형 ‘크린토피아+코인워시’, 무인형 코인빨래방 ‘코인워시365’를 출시해 서비스를 다각화했다. 이를 통해 신규 창업자에게 맞춤형 창업 모델을 선보이고, 기존의 창업 점주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마련했다.

예비 창업자에게는 이번 창업설명회를 통해 상권 분석을 기반으로 투자 상황에 맞는 창업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로 운영해 창업을 준비하며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3월 29일에는 중부 지역 3곳과 영남 지역 2곳에서 지역별 창업설명회를 연다. 자세한 장소와 시간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크린토피아는 1992년에 세탁편의점 ‘크린토피아’를 출점하며 세탁 프랜차이즈 시장의 시작을 알렸다. 국내 대표 세탁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최근 2768개의 세탁편의점 및 코인빨래방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